하리수 폭행설 부인 "왜 이런보도가 나왔는지 몰라"'

입력 2011-09-07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리수미니홈피
가수 하리수가 폭행설에 대해 적극부인했다.

지난 6일 중국의 언론 매체들은 하리수가 남편 미키정을 때려 경찰 수사를 받아 지난 3일로 예정돼 있던 동방위성TV 인기 프로그램 '무림대회'에 불참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한 다른 일부매체들은 남편 미키정이 하리수를 폭행했다는 주장도 펼쳤다.

이에 하리수의 소속사 측은 "난데없는 폭행설에 황당할 뿐이고 왜 그런 보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해명했다.

또한 “‘무림대회’ 녹화 불참은 제작진 측이 하루 전 급히 무대 변경을 통보하는 등 무리한 요구를 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64,000
    • +6.01%
    • 이더리움
    • 3,163,000
    • +8.06%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5.55%
    • 리플
    • 2,117
    • +5.64%
    • 솔라나
    • 135,300
    • +8.07%
    • 에이다
    • 411
    • +5.66%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8
    • +6.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77%
    • 체인링크
    • 13,860
    • +7.03%
    • 샌드박스
    • 129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