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폭행설 부인 "왜 이런보도가 나왔는지 몰라"'

입력 2011-09-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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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미니홈피
가수 하리수가 폭행설에 대해 적극부인했다.

지난 6일 중국의 언론 매체들은 하리수가 남편 미키정을 때려 경찰 수사를 받아 지난 3일로 예정돼 있던 동방위성TV 인기 프로그램 '무림대회'에 불참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한 다른 일부매체들은 남편 미키정이 하리수를 폭행했다는 주장도 펼쳤다.

이에 하리수의 소속사 측은 "난데없는 폭행설에 황당할 뿐이고 왜 그런 보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해명했다.

또한 “‘무림대회’ 녹화 불참은 제작진 측이 하루 전 급히 무대 변경을 통보하는 등 무리한 요구를 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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