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소외된 이웃 찾아 ‘사랑나눔’ 펼쳐

입력 2011-09-0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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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표 박상진)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쓸쓸한 이웃에게 ‘사랑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한양은 지난 6일 인천에 있는 사할린동포 복지회관과 남동장애인 복지회관, 인천보육원을 찾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쌀과 생필품, 위생용품 등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한양 경영지원본부 윤태원 상무는 “다가오는 추석에 소외된 이웃과 명절의 따스함을 나누고자 전 직원의 마음을 담아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은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사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내에 자발적인 봉사단체인 ‘한양 사랑나눔회’를 주축으로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 초에는 지난해 선정된 우수부서 포상금 전액과 연말 직원회식비를 아껴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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