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신입학 전형료 면제·인하

입력 2011-09-05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국대(총장 장호성)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전형료 부담을 줄이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올해 치러지는 신입학 전형의 일부 전형에 대해 전형료를 면제 또는 인하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전형료가 면제되거나 인하되는 전형은 죽전캠퍼스 8개, 천안캠퍼스 4개 등 총 12개이며 2012학년도 수시 및 정시에 적용된다.

이번 결정에 따라 전형료 면제 전형은 기존에 시행하던 사회적배려대상자, 기회균형선발 외에 죽전, 천안 캠퍼스의 국가(독립)유공자의 자(손)녀, 농어촌학생(정원외),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 등 모두 8개 전형으로 확대됐다.

이밖에 학업우수자 Ⅰ·Ⅱ, 자매결연지역출신자(이상 죽전), 적성고사 반영 전형(천안)은 전형료가 7만원에서 6만원으로 각각 1만원씩 인하된다.

장호성 단국대 총장은 “기존 사회적 배려층을 대상으로 전형료 면제를 시행하던 것을 확대해 많은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전형료의 부담을 줄여 대학선택의 기회를 좀 더 폭넓게 부여하기 위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51,000
    • -1.59%
    • 이더리움
    • 2,917,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9%
    • 리플
    • 2,010
    • -0.4%
    • 솔라나
    • 123,900
    • -1.51%
    • 에이다
    • 374
    • -3.11%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2.14%
    • 체인링크
    • 12,920
    • -1.9%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