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남’ 송종호, 절제된 분노연기 시청자 ‘호평일색’

입력 2011-09-02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2 수목극 ‘공주의 남자’에 배우 송종호가 절제된 분노 연기로 관심을 받고있다.

▲KBS

지난 1일 방송된 드라마 14회분에서는 신면(송종호 분)이 혼례 도중 김승유(박시후 분)에게 납치된 세령(문채원 분)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극에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이 과정에서 송종호는 짝사랑하는 여인을 찾기 위한 애틋한 마음을 잘 드러냈다.

송종호에 열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도 끊이지 않고 있다.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분노를 이기지 못해 신면이 이대로 양심도 버리고 차갑게 변해버릴 것 같아 가슴 아프다” “세령을 향한 신면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정말 애절하다”등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54,000
    • +0.13%
    • 이더리움
    • 3,441,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44%
    • 리플
    • 2,124
    • +1%
    • 솔라나
    • 127,300
    • +0.16%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16%
    • 체인링크
    • 13,810
    • +1.02%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