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곽노현 교육감 자택 전격 압수수색

입력 2011-09-02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지난해 서울시교육감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돈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소속 수사관 4명은 2일 오전 8시부터 강서구 화곡동 곽 교육감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검찰은 곽 교육감 컴퓨터에 보관된 자료와 메모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압수수색 당시 곽 교육감은 자택에 있었으며, 오전 8시40분께 출근하러 자택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의 곽 교육감 자택 압수수색은 직접적인 증거물 확보와 함께 이번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핵심 관련자들이 잠적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검찰은 이와 함께 교육감 후보 단일화 당시 실무자였던 김성오씨의 자택도 함께 압수수색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0,000
    • +1.18%
    • 이더리움
    • 3,108,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
    • 리플
    • 2,077
    • +0.87%
    • 솔라나
    • 130,200
    • +0.93%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36%
    • 체인링크
    • 13,610
    • +2.72%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