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마감]금리 하락…국고3년 3.45%(4bp↓)

입력 2011-09-01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금리가 하락했다. 보합권에서 움직이던 금리는 급등하던 코스피가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고 보합권에서 장을 마치자 내림세로 마감했다.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1일 국고채 3년물과 5년물은 4bp씩 하락하며 3.45%, 3.58%를 기록했다. 국고채 10년물과 20년물은 5bp씩 내리며 3.81%, 3.89%로 마감했다.

황수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7월 경기선행지수 상승률은 3개월 연속 반등했지만 현재 확인이 가능한 구성항목 중 8월의 주가, 소비자기대지수, 장단기 금리차가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 9월말 발표될 8월 경기선행지수 상승률이 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한다. 황 연구원은 “국내 경기 하방위험 부각에 따른 금리 하락 압력은 9월말까지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04,000
    • +3.6%
    • 이더리움
    • 2,730,000
    • +8.81%
    • 비트코인 캐시
    • 337,600
    • +11.24%
    • 리플
    • 1,898
    • +10.99%
    • 솔라나
    • 111,300
    • +9.55%
    • 에이다
    • 283
    • +12.3%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40
    • +2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80
    • +8.8%
    • 체인링크
    • 12,690
    • +7.27%
    • 샌드박스
    • 82.52
    • +6.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