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지도 서비스 유료화?

입력 2011-08-31 2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이 지도 서비스 유료화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음은 상업적 목적으로 지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 등에게 사용료를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료화 방안에 따르면 다음 지도 서비스를 이용해 회사나 지점의 위치를 보여주거나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사용료를 내야 한다. 은행 등 금융기관이나 택배업체, 지역 내 시설관리업체 등이 이에 해당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다음은 개인이나 법인(정부기관·정부투자기관 등 제외)이 웹사이트에서 1일 10만 PV 미만·1만 쿼리 미만으로 사용하거나 1000부 미만의 인쇄물을 배포하는 경우, 목적이 비상업적이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관계자는 “다음 지도 서비스를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싶다는 기업들의 문의가 계속돼 내부적으로 검토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2,000
    • -1.29%
    • 이더리움
    • 2,949,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0.47%
    • 리플
    • 2,198
    • -0.09%
    • 솔라나
    • 125,700
    • -0.55%
    • 에이다
    • 419
    • -0.71%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3.33%
    • 체인링크
    • 13,110
    • -0.15%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