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지도 서비스 유료화?

입력 2011-08-31 2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이 지도 서비스 유료화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음은 상업적 목적으로 지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 등에게 사용료를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료화 방안에 따르면 다음 지도 서비스를 이용해 회사나 지점의 위치를 보여주거나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사용료를 내야 한다. 은행 등 금융기관이나 택배업체, 지역 내 시설관리업체 등이 이에 해당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다음은 개인이나 법인(정부기관·정부투자기관 등 제외)이 웹사이트에서 1일 10만 PV 미만·1만 쿼리 미만으로 사용하거나 1000부 미만의 인쇄물을 배포하는 경우, 목적이 비상업적이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관계자는 “다음 지도 서비스를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싶다는 기업들의 문의가 계속돼 내부적으로 검토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74,000
    • +0.88%
    • 이더리움
    • 3,619,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50,200
    • +2.55%
    • 리플
    • 1,961
    • +3.54%
    • 솔라나
    • 152,600
    • -0.33%
    • 에이다
    • 312
    • +4%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73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77%
    • 체인링크
    • 17,160
    • +2.82%
    • 샌드박스
    • 51.88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