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쿠시마현 유자 수입 잠정 중단

입력 2011-08-31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의약품안전청은 31일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생산되는 유자에 대한 잠정 수입 중단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일본에서 쓰나미 발생 후 후쿠시마현의 원자력 발전소 손상으로 방사능 피해가 우려돼 지난 3월 처음으로 후쿠시마현 농산물을 잠정 수입 중단했다. 현재 정부의 제제를 받는 농산물은 순무, 벗서류, 죽순, 매실 등이 있다. 유자는 7번째 추가 수입이 중단된 농산물이다.

후쿠시마 이외에 도치키, 이바라키, 치바, 가나가와, 군마현 등 6개 지역의 농산물 수입이 잠정적으로 중단된 상태다.

식약청 관계자는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에 대해 매번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며, 결과는 식약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9,000
    • -3.63%
    • 이더리움
    • 3,016,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99%
    • 리플
    • 2,047
    • -3.03%
    • 솔라나
    • 127,300
    • -5.49%
    • 에이다
    • 392
    • -3.45%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5.49%
    • 체인링크
    • 13,350
    • -3.75%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