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제1차 한국 바이오뱅크 포럼” 개최

입력 2011-08-30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질병관리본부는 ‘국가보건의료연구의 미래방향과 바이오뱅크’라는 주제로 “제1차 한국 바이오뱅크 포럼”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 추진 경과와 포럼 운영방향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그리고 국내 R&D 및 바이오뱅크 전문가의 발표 및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008년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Korea Biobank Project, KBP) 운영을 위해 보건의료생물자원관리TF를 설치했다.

보건의료생물자원관리TF는 국가 차원에서 인체로부터 유래한 혈액, 조직, 세포, DNA 등의 인체자원을 수집·보존·분양하는 조직이다.

질병관리본부 소속의 조직으로 ‘한국인체자원은행네트워크’를 구축해 국내 바이오뱅크와 연계, 은행운영 표준화 및 분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1년 현재 경북대병원, 전북대병원 등 총 17개의 인체자원단위은행이 운영되고 있다. 2010년 12월 기준으로 인체자원 36만명분을 확보한 상태다. 2012년까지 일반인 인체자원 30만명, 질환군 20만명분 및 병원체자원 1만5000주를 확보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74,000
    • -3.1%
    • 이더리움
    • 2,911,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49%
    • 리플
    • 1,998
    • -2.82%
    • 솔라나
    • 124,600
    • -3.63%
    • 에이다
    • 380
    • -2.81%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2.94%
    • 체인링크
    • 12,910
    • -3.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