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프리보드]장외 현대株 상승...현대삼호重 2.12%↑

입력 2011-08-30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장외 주요종목은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현대계열주들은 상승세로 마감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2.12% 올랐으며 현대로지엠은 3.29% 오른 1만1000원에 마감했다. 반면, 현대엔지니어링은 0.85% 하락한 29만2500원을 기록했다.

삼성계열주는 약보합세 우세했다. 삼성메디슨은 1.92% 하락한 반면 서울통신기술과 삼성SDS(11만9000원)는 움직임이 없었다.

포스코건설은 2.04% 상승한 7만5000원으로 올라섰으며, 포스코티엠씨는 1.20% 추가 상승하며 2만1000원을 나타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티맥스소프트(4950원)는 1.00% 소폭 상승했다.

그 밖에, SK건설(6만1000원), 엘피온(2550원), 팬택(340원), 시큐아이닷컴(8350원) 등은 가격변동이 없었으며, 하이투자증권(1375원, -1.79%), 동부메탈(2만500원, -2.38%), 보광훼미리마트(9만2000원, -2.13%), 시그넷시스템(2225원, -2.20%) 등으로 하락했다.

프리보드는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프리보드 지수는 전일대비 1.97%, 292.54포인트 하락한 1만4570.77포인트, 프리보드 벤처지수는 전일대비 2.11%, 852.29포인트 상승한 3만9388.14포인트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18만1013주, 거래대금은 1억7339만3670원을 기록했다.

종목별 거래량은 12만7500주를 기록한 프린톤, 종목별 거래대금은 8646만5200원을 기록한 오즈앤블레싱이 가장 많았다.

74개 거래가능 종목 중 19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은 각각 10개, 7개다. 보합종목은 2개다.

코캄(1만5950원, +150원, +0.94%), 셀레네(615원, +75원, +13.88%) 등이 상승한 반면 오즈앤블레싱(5만8900원, -2만5100원, -29.88%), 프린톤(35원, -5원, -12.50%) 등이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33,000
    • +1%
    • 이더리움
    • 2,603,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2%
    • 리플
    • 1,727
    • +0.06%
    • 솔라나
    • 111,300
    • +3.3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2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39%
    • 체인링크
    • 11,980
    • +0.59%
    • 샌드박스
    • 86.67
    • -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