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사흘째 상승…235선 회복

입력 2011-08-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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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사흘째 상승하며 235선을 회복했다. 종가기준으로 235선 회복은 지난 18일이후 7거래일만이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29일 전일대비 2.95%, 6.75포인트 오른 235.40으로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가 버냉키 효과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세로 시작했다. 이후 외국인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오름폭이 확대되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25계약, 384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2201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전거래일에 비해 소폭 약화되면서 -0.38, 백워데이션을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733억원, 875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608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40만1219계약, 미결제약정은 483계약 줄어든 12만9122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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