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 넓히고 보험료 낮추는 ‘통합보험’]증권 하나로 온가족이 위험 보장받아

입력 2011-08-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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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무배당 통(通)하나로통합보험’

한화손해보험 ‘통(通)하나로통합보험’은 하나의 증권으로 본인과 배우자는 물론 자녀, 본인 및 배우자의 부모 등 온 가족의 위험을 보장할 수 있는 상품이다.

자동차보험과 상해·질병·운전자·재물·배상책임 등 총 104개 담보로 구성된 이 상품은 결혼, 출산, 주택구입 등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 변화에 맞춰 자유롭게 필요한 보장사항과 피보험자를 추가할 수 있다. 또 자녀의 분가, 이혼 등의 사유가 발생했을 경우에도 피보험자별로 계약을 분리할 수 있다.

매월 납입해야하는 기본보험료를 해당일에 납입하지 못했을 경우 보험료 대체특약을 통해 해지환급금 범위 내에서 보장보험료를 자동으로 대체할 수 있다.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의 계약내용을 하나의 증권과 청약서, 약관 등으로 구성해 사고 발생 시 통합 고객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화손해보험 마케팅전략팀 권양훈 부장은 “가족 구성원 전체의 세대관리?일생관리가 가능하여 불필요한 보험료 누수가 방지되는 효과로 인해 보험료 부담은 줄고 보상범위는 확대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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