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 넓히고 보험료 낮추는 ‘통합보험’]보험금 차등화 중대질병 최대 3회 보장

입력 2011-08-26 1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생명 ‘수호천사 멜티페이 통합CI보험’

동양생명은 CI(중대한 질병, Critical illness) 보험금을 최대 세 번까지 중복 보장하는 ‘수호천사 멀티페이(Multi-Pay) 통합CI 보험’을 판매중이다.

기존의 CI보험이 중대한 암, 중대한 뇌졸중, 중대한 화상 등의 질병 발생 시 최초 1회만 보장하는 데 반해 이 상품은 CI를 총 세 그룹으로 구분하여 각 그룹별로 CI가 발생할 때 마다 보험금을 차등화해 최대 3회까지 중복 보장한다.

예를 들어 주계약 1억원으로 가입한 경우 암으로 진단을 받으면 6000만원을 지급하며, 이후 뇌졸중발병시에는 4000만원, 또 중대한 화상을 입게 되면 2000만원을 지급한다.

총 3번의 CI 보험금을 받은 경우에도 사망시에는 4000만원의 사망보험금을 최저 보증지급하므로, 주계약 1억원에 가입했더라도 최대 1억6000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여성에게 흔히 발생하는 중증재생불량성 빈혈, 다발성 경화증을 중대한 질병에 포함시켜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기존 80세까지였던 중대한 질병 보장기간도 실질적인 발병율을 고려하여 종신으로 연장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중복 보장의 혜택 과 더불어 보험기간을 확대하고, 보장범위를 넓히는 등 계약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성대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35,000
    • -0.24%
    • 이더리움
    • 2,956,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3%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300
    • -0.32%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6.57%
    • 체인링크
    • 13,060
    • -0.3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