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배 등 추석 성수품 가격·수급 특별관리

입력 2011-08-26 1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계기관 7개로 확대… 15개 품목 2주간 실시

농림수산식품부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주간 배추, 사과, 배, 쇠고기, 돼지고기 등 추석 성수품의 가격동향과 수급실태를 특별관리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농식품부는 기존 5개 관계 기관(농협, 수협, 농수산물유통공사, 농촌경제연구원 관측센터)에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서울시 농수산물공사 등 2개 기관을 추가해 추석 성수품 공급대책 합동상황실을 구성, 운영한다.

합동상황실은 정부과천청사 농식품부 종합상황실내에 설치되며 △성수품의 도매시장 일일 반입 및 가격동향 △직거래 장터 개설 및 운영상황 △원산지 위반 여부 등 점검 및 조치실적 △비축 농수산물 방출 상황 등 추석 가격안정 대책 추진상황 등을 매일 점검하게 된다.

15개 특별관리대상은 채소류 2품목(배추·무)과 과실류 2(사과·배), 축산물 4(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달걀), 수산물 5(명태·조기·고등어·오징어·갈치) 임산류 2종류(밤·대추)다.

한편 정부는 오는 29일 종합상활실에서 서규용 농식품부 장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대책반 현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1,000
    • +0.09%
    • 이더리움
    • 3,445,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44%
    • 리플
    • 2,120
    • -0.61%
    • 솔라나
    • 127,700
    • -0.23%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55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0.81%
    • 체인링크
    • 13,860
    • -0.7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