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엠에스 “BW 150억 투자 유치…신규사업 투자”

입력 2011-08-25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엘엠에스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자금의 신규사업 투자를 통해 글로벌 부품소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엘엠에스 관계자는 25일 “최근 매출이 확대되고 있는 광픽업렌즈 사업부 생산시설(Capa) 증설 및 아몰레드 관련 신규사업 등에 대한 투자를 위해 150억원 규모로 하나은행을 인수자로 해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채권발행을 통한 자금확보로 그동안 부족했던 광픽업렌즈의 CAPA 증설과 AMOLED관련 신규사업 등에 대한 사전 투자를 집행해 글로벌 부품소재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장기 저리(연 2.5%, 만기 6년) 자금을 확보해 금융비용 절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엘엠에스는 전날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분리형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금조달 목적은 시설자금 100억원, 운영자금 50억원 등이며 사채만기일은 2017년 8월26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4,000
    • +0.53%
    • 이더리움
    • 2,611,000
    • +0%
    • 비트코인 캐시
    • 298,300
    • -0.96%
    • 리플
    • 1,730
    • -0.52%
    • 솔라나
    • 111,100
    • +2.97%
    • 에이다
    • 244
    • -0.8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0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17%
    • 체인링크
    • 12,030
    • -0.08%
    • 샌드박스
    • 87.6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