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前 소속사와 법적 소송 중

입력 2011-08-24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탤런트 김현주가 드라마 출연료를 놓고 전 소속사 대표를 고소했다.

24일 검찰은 김현주는 최근 전 소속사 대표 홍모씨를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김창희 부장검사)가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김현주는 드라마 계약금 정산 문제를 놓고 전 소속사와 갈등을 빚다가 지난 6월 계약 해지 됐다. 김현주는 제출한 고소장에서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의 제작사로부터 받은 출연료 2억4000만원 중 홍씨가 8000만원을 임의로 가져갔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 소속사 측도 지난 7월 서울남부지법에 김현주를 상대로 수익금 2억9200만원을 반환하라는 소송을 낸 상태다.

전 소속사 측은 “김현주씨가 지난해 활동을 하지 않아 수익이 없었지만 고정 비용은 그대로 지출됐다”며 과다 지급된 수익금 반환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59,000
    • +0.76%
    • 이더리움
    • 2,60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13%
    • 리플
    • 1,729
    • -0.29%
    • 솔라나
    • 111,400
    • +2.86%
    • 에이다
    • 244
    • -0.81%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45%
    • 체인링크
    • 11,990
    • +0%
    • 샌드박스
    • 87.52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