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 드림팀, 지방 중소도시에 떴다

입력 2011-08-24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캠코등 13개 서민금융기관, 무료 서민 금융상담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금융감독원, 신용보증재단 등 13개 서민금융 유관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합쳐 지방 중소도시에서 바꿔드림론, 햇살론, 채무재조정, 사금융피해 등 서민들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한 무료 서민금융 상담창구를 열었다.

캠코 등 13개 서민금융기관과 경기도청은 24일 경기도 의정부(경기도 북부청사 강당)에서 개별상담창구를 개설해 개인별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을 진행했다.

캠코 장영철 사장은 이날 ‘1일 상담원’으로 나서 서민·취약계층의 금융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바꿔드림론, 채무재조정 등 서민금융 제도를 안내했다.

장 사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행사는 상대적인 정보격차를 겪고 있는 금융소외계층과 서민들을 직접 찾아가 고민을 듣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드리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이를 계기로 종합서민금융지원기관으로서 금융소외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재기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민금융제도를 보다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서민 금융상담은 의정부 지역에 이어 26일 전라북도 전주(전북은행 본점 강당)에서 진행되며, 9월 중 여타 도시에서도 추가로 실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03,000
    • -0.07%
    • 이더리움
    • 3,454,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29%
    • 리플
    • 2,134
    • +1.14%
    • 솔라나
    • 127,600
    • -0.08%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0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8%
    • 체인링크
    • 13,850
    • +0.95%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