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건설株, 이틀째 강세…리비아 재건 수혜 기대감

입력 2011-08-24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주들이 리비아 사태 진정에 따른 공사 재개와 재건 수혜에 대한 기대감에 이틀재 강세다.

24일 오전 9시17분 현재 건설업종 지수는 전날보다 6.05%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전날보다 1200원(11.32%) 오른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현대건설은 7.12%, GS건설은 6.40% 급등 중이다.

대림산업과 삼부토건, 동부건설 등도 3%~4% 상승하고 있다.

중견 건설업체인 신한은 이틀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선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리비아 사태가 해결 국면에 접어들면서 지난 3월 리비아 현장에서 철수했던 한국 건설업체들도 중단된 공사의 재개 가능성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국가 재건을 위한 대규모 신규 건설 프로젝트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80,000
    • +3.31%
    • 이더리움
    • 3,259,000
    • +5.44%
    • 비트코인 캐시
    • 379,300
    • +2.13%
    • 리플
    • 1,762
    • +1.97%
    • 솔라나
    • 128,900
    • +2.55%
    • 에이다
    • 265
    • +3.92%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500
    • +3.61%
    • 샌드박스
    • 61.69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