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우즈벡 대통령과 정상회담 예정

입력 2011-08-23 2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오후(현지시간) 중앙아시아 두 번째 순방국인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타슈켄트 공항에 도착,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총리를 비롯한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와 전대완 주우즈베키스탄 대사 등의 영접을 받았다.

미르지오예프 총리는 “이번 방문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기대한다”면서 우즈베키스탄 국민을 대표해 이 대통령 내외를 따뜻하게 맞이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수르길 가스전 개발과 가스·화학 플랜트 건설의 성공적 추진에 합의하는 등 에너지·자원 개발, 인프라 구축, IT, 보건·의료, 및 통상·투자 등에서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전 첫 순방국인 몽골을 떠나기 전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 내외가 베푸는 환송식에 참석해 우의를 나눴다.

양국 정상 내외는 몽골 전통 씨름과 활쏘기, 경마 경기 등을 함께 관람했으며, 이 대통령은 엘벡도르지 대통령의 권유로 직접 활을 쏘고 낙타를 타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코로나 백신 넘어 암·탈모까지…K바이오, ‘RNA 신약’ 개발 속도
  • 뉴욕증시, 미ㆍ이란 3시간 담판에도 숨고르기⋯다우↓ㆍ나스닥 사상 최고
  • 9월 소비심리 반등⋯수출 호조 속 '금리·집값 상승 기대' 여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5,000
    • +0.53%
    • 이더리움
    • 3,710,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460,900
    • +28.64%
    • 리플
    • 2,133
    • +4.41%
    • 솔라나
    • 159,600
    • +0.5%
    • 에이다
    • 342
    • +3.64%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91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820
    • +19.78%
    • 체인링크
    • 17,530
    • +0.11%
    • 샌드박스
    • 56.43
    • +4.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