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 볼리비아 광산 지분매각계약 해지

입력 2011-08-22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국(대표 이경률)이 볼리비아 광산회사인 아미코의 지분매각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은 앞으로 국내 유수의 기관과 광산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추진 및 새로운 돌파구 마련을 위한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볼리비아 광산의 개발비용을 회사가 직접 부담하는 게 아니라 상호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파트너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자원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미코는 볼리비아 미디오 몬테 2개의 광산을 보유하고 있는 광산회사다. 대국은 아미코의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71,000
    • +5.1%
    • 이더리움
    • 3,088,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83%
    • 리플
    • 2,072
    • +3.29%
    • 솔라나
    • 131,100
    • +1.94%
    • 에이다
    • 400
    • +2.56%
    • 트론
    • 418
    • +1.95%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27%
    • 체인링크
    • 13,520
    • +3.68%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