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 추석맞이 최대 20% 할인 실시

입력 2011-08-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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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한가위를 맞아 22일부터 9월 4일까지 14일간 ‘우체국쇼핑 추석맞이 할인 대잔치’를 열고 팔도특산물을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할인상품은 배, 사과, 김, 멸치 등 우리 농수축산물 4500여종으로 김, 꿀, 멸치, 민속주 등 2~3만 원대 저렴한 가격의 상품들이 마련됐다.

수삼, 홍삼제품, 영지버섯, 전복, 갈비, 굴비 등 건강에 좋은 특산품도 할인 판매되고, 알뜰한 추석 차례 상 준비를 위한 사과, 배, 곶감, 한과 등 우리 농수축산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할인행사 기간 중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143명을 추첨해 스마트 TV, 아이패드2, 굴비세트 등 풍성한 경품을 준다.

행사기간 중 우체국쇼핑홈페이지(www.ePost.kr)에 1일 1회씩 5회 이상 방문해 보름달 채우기 이벤트에 참여한 총 300명을 추첨해 멸치세트, 청매실원, 할인쿠폰 등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9월 20일 우체국쇼핑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 할인행사 기간 누적 주문 금액이 100만 원 이상인 고객 50명에게 오미자차, 200만원 이상인 30명에게 사과즙, 300만원 이상인 고객 10명에게 참조기, 500만원 이상인 고객 10명에게는 한우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다다익선 경품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오늘의 특가’에서는 매일 10개 이내 상품을 선정해 25%이상 특별할인 판매하며 우체국쇼핑 홈페이지에 신규회원으로 가입만 해도 2000원, 3000원, 5000원권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우본은 전국의 3700여개의 우체국뿐만 아니라, 인터넷우체국(www.ePOST.kr)과 우체국콜센터(1588-1300)에서도 주문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우본 관계자는 “우체국쇼핑은 농어촌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직거래 방식이어서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우리 농수축산물만 취급하기 때문에 원산지 허위표기 걱정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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