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학교병원, 중기중앙회와 협력 MOU 체결

입력 2011-08-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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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회원과 가족 질병예방 및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 체결 후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좌)과 정진엽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우)가 악수하고 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 17일 중소기업중앙회 이사회 회의실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분당서울대병원과 중소기업중앙회는 상호 협력 하에 공공의료사업을 진행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양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해 공공사업의 기틀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분당서울대병원은 중소기업중앙회 가입 임직원과 그 가족들의 질병 예방 및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과 주치의 제도 등을 운영, 중소기업중앙회 회원 기업의 건강증진에 힘쓰기로 했다.

정진엽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중앙회 회원과 그 가족들의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두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소외지역 의료봉사 등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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