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클레인 외환은행장 “고객기반 확대 추구…상품, 서비스 개선”

입력 2011-08-18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래리클레인 외환은행장이 18일 “상품과 서비스, 마인드의 양과 질을 개선하고 고객기반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클레인 행장은 이날 외환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KEB 재도약 선포식’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영속성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고객에 대한 우리의 당연한 의무를 잊지 말아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오전부터 진행된 행사에는 은행장과 임원, 본부장, 본점 부서장 및 영업점대표 약250여명이 참석했으며 클레인 행장은 ‘New Start! 함께 뛰는 외환은행!’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공표했다.

재도약 선포식 이후에는 ‘3분기 시니어 매니지먼트 미팅(SMM)’을 개최해 개인사업본부, 글로벌기업사업본부 등 사업본부별 영업활성화 이행상황 점검 및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고객센터와 사무지원부 등 지원부서에서는 영업력 강화에 대한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영업점 마케팅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고객기반 확대를 위한 대고객행사와 브랜드 이미지 개선 방안에 대해서 각 사업본부장이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BMC본부장의 질의응답 토론이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96,000
    • +1.56%
    • 이더리움
    • 3,444,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54%
    • 리플
    • 2,117
    • +0.71%
    • 솔라나
    • 127,000
    • +0.95%
    • 에이다
    • 369
    • +1.1%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61%
    • 체인링크
    • 13,850
    • +1.39%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