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니 셀레스티 방한 "한국팬에게 다양한 매력 보여줄게요"

입력 2011-08-17 1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섹시 모델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17일 오전 한국을 방문해 4박5일간의 한국 활동 프로모션에 나섰다.

특히 이번 방한에서는 화보 촬영 뿐 아니라 방송 및 영화 촬영을 위한 국내 관계자 및 유명 감독과의 미팅도 예정돼 활발한 국내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2006년 UFC 옥타곤 걸로 데뷔해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연속 올해의 링걸 1위를 차지하며 다양한 방송, 광고, 모델, 가수, 배우 활동으로 건강한 섹시미 아이콘으로 주목받았다.

아리아니는 이번 방한 기간 동안 국내 유명 리조트와 호텔, 워터파크 등에서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한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방한 및 아시아 활동을 진행하는 국내 매니지먼트사는 "아리아니 셀레스티만의 건강한 섹시미와 당당하고 활기찬 모습, 그리고 멋진 몸매가 국내 팬들에게 공개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기회라 판단하고, 촬영 진행 및 일정 수행에 다소 어려움을 감수하더라도 국내에서의 화보 촬영을 강행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방핚을 통해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피트니스와 영양학 및 복싱과 킥복싱, 무에타이 등 격투 스포츠등을 통해 단련해 온 건강하고 탄탄한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자신의 다양한 매력을 화보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드레스업 화보뿐만 아니라 누드 바디페인팅 화보도 선보일 계획이어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0,000
    • +1.97%
    • 이더리움
    • 2,983,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31%
    • 리플
    • 2,031
    • +1.6%
    • 솔라나
    • 126,000
    • +1.12%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8.38%
    • 체인링크
    • 13,140
    • +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