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상반기 매출 390억원, 영업익 44.4억 달성

입력 2011-08-16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대폰결제 선도 기업 다날이 2011년 상반기 실적발표를 통해 영업수익 390억원, 영업이익 44억4000만원, 반기순이익은 38억3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날은 지난해 동기 대비 영업수익은 16억원, 영업이익은 17억8000만원 각각 성장했으며 같은 기간 동안 순이익은 13억4000만원 증가했다.

다날측은 휴대폰결제의 온오프라인 확대 보급 및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실적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다날 류긍선 대표이사는“미국 4대 메이저 이동통신사와 모두 휴대폰결제를 제휴한 미국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휴대폰결제 시장을 꾸준히 성장시키고 있다”며 “다날은 바코드 휴대폰결제 솔루션 ‘바통’ 등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선보이며 결제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09: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8,000
    • +5.72%
    • 이더리움
    • 3,090,000
    • +6.66%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61%
    • 리플
    • 2,069
    • +3.92%
    • 솔라나
    • 132,200
    • +4.09%
    • 에이다
    • 397
    • +2.85%
    • 트론
    • 417
    • +1.71%
    • 스텔라루멘
    • 230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29%
    • 체인링크
    • 13,560
    • +5.36%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