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수출입은행장, 무료점심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1-08-16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출입은행이 소외된 이웃돕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용환 수출입은행장은 소속 직원 20여명과 함께 16일 서울 영등포역 인근에 위치한 무료 급식소 ‘광야의 집’을 방문해 약 200여명의 노숙자들을 위한 무료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 행장과 임직원들은 배식, 설거지, 주변 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아울러 김 행장은 이날 ‘광야의 집’ 무료 급식 활동을 돕기 위해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도 홍천군 성수리 마을에서 구입한 쌀 260포(1포당 20kg)를 전달했다.

수출입은행은 지난 2005년 ‘광야의 집’ 무료 급식 지원활동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모두 1055포의 쌀을 기증했다.

김 행장은 “수해·태풍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을 돕고 따뜻한 밥 한 끼라도 함께 하고자 직원들과 함께 나왔다”며 “수출입은행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매년 당기순이익의 1% 이상과 급여 끝전 등 임직원의 자발적 성금을 모아 소외계층을 돕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78,000
    • +1.89%
    • 이더리움
    • 3,098,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6%
    • 리플
    • 2,086
    • +2.2%
    • 솔라나
    • 132,800
    • +1.45%
    • 에이다
    • 402
    • +1.77%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23%
    • 체인링크
    • 13,700
    • +2.7%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