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한일단조, 상반기 누적매출 559억원... ‘사상최고’

입력 2011-08-16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일단조가 올 상반기 전방시장 호황 및 스핀들 신규수주 증대로 사상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정밀단조 전문기업 한일단조는 상용차 시장의 호황으로 상반기 누적매출액이 559억원, 영업이익은 46억원으로 상반기 기준 사상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일단조의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약 36% 증가한 295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도 25억원으로 작년 같은기간 보다 7% 가량 상승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환율하락과 신규사업부문의 감가상각비관련 고정비와 개발비 지출로 인해 전분기에 비해선 32% 증가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5% 감소한 11억 6000만원을 기록했다.

사측은 △상용차 전방시장 호황 △글로벌 고객 다변화를 통한 신규수주 증대 △스핀들 수주물량의 가파른 성장세 △방위사업 관련 탄두탄체 신규계약 등이 실적성장세에 주효하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한일단조 이성호 대표는 “상반기에는 기존 주력제품의 수요 증대로 꾸준한 외형성장을 기록해 기쁘다”며 “앞으로 ´스핀들(Spindle)´ 등 기존 주력 제품의 판로를 확대해 올해를 제2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4,000
    • +0.21%
    • 이더리움
    • 3,469,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52%
    • 리플
    • 2,124
    • -0.65%
    • 솔라나
    • 128,700
    • -0.31%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67%
    • 체인링크
    • 14,050
    • +0.14%
    • 샌드박스
    • 11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