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하루만에 반등…장중 240선 회복

입력 2011-08-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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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40선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개인이 장 초반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16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60%, 8.30포인트 오른 238.70을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는 구글의 모토로라 모빌리티 인수 등 기업 인수·합병(M&A) 소식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지수선물은 갭 상승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 기관 매수에 힘입어 240선이 회복되기도 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07계약, 178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기관은 134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장 초반 회복되면서 콘탱고로 전환, +0.20 내외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110억원, 323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433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2881계약 늘어난 12만3580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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