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기성용 시즌 2호골 터졌다

입력 2011-08-14 0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축구 대표팀 전담키커 기성용(22·셀틱)이 올 시즌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기성용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셀틱 파크에서 열린 던디 유나이티드와의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2011-2012 프리미어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2-1로 앞선 후반 13분 쐐기골을 터뜨렸다.

그는 셀틱의 전담 키커답게 골문 앞 16m 정도에서 오른발 슈팅을 해 볼을 골문 왼쪽 상단에 꽂아넣었다.

기성용은 지난달 24일 하이버니언과의 원정경기에 이어 시즌 2호골을 기록했다.

한편 셀틱의 수비수 차두리(31)는 주전 경쟁에서 밀린 듯 지난 경기에 이어 이날도 교체명단에조차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