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韓銀 중기지원 대출 소폭 증가

입력 2011-08-13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상반기 부산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한국은행 지원자금 대출 규모가 소폭 증가했다.

13일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6월말 현재 부산지역 금융기고나이 ‘한국은행 부산본부 중소기업 지원자금’을 받아 취급한 중소기업 대출은 총 2조3108억원으로 지난해말 2조2498억원보다 610억원(2.7%)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중기지원 대출은 한국은행이 지정한 대출을 취급한 지역 금융기관에 대해 대출취금 금액의 최대 50%까지 1.5%의 이자로 지원해주는 제도다.

부문별로는 혁신기업이 8871억원(38.4%)로 가장 많았고 벤처기업 5485억원(23.7%), 창업기업 3118억원(13.5%), 지역전략산업 영위기업 2607억원(11.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2조187억원으로 전체의 87.4%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3,000
    • -0.48%
    • 이더리움
    • 3,444,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78%
    • 리플
    • 2,105
    • -0.89%
    • 솔라나
    • 126,800
    • -1.55%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1.86%
    • 체인링크
    • 13,870
    • -1.14%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