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성시경 '1박 2일' 녹화장에 등장...'왜?'

입력 2011-08-12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가수 백지영과 성시경이 '1박 2일' 녹화장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12일 오전 진행된 KBS '1박 2일' 녹화장에는 백지영과 성시경, 전현무 KBS 아나운서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오프닝 촬영에서부터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녹화를 진행해 '1박 2일' 멤버들과 함께 강원도 인제로 떠나 본 녹화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 백지영은 3년 연속 시청자 투어 프로젝트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과 '1박2일'과의 인연은 유독 깊다. 백지영은 지난 2009년 시청자 투어 1편부터 참여했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약 2년전 추석특집으로 진행된 녹화에 잠시 출연해 얼굴을 비췄고, 성시경은 '1박 2일' 녹화에는 처음 등장해 관심을 받았다.

한편 하차설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강호동은 "아직 하차는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을 아끼고 이날 녹화를 예정대로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09:14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