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금융위기 비상대책회의 주재

입력 2011-08-10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 불안 해소 대책 집중 논의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경기도 과천 기획재정부 청사에서‘금융시장 위기관리를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당초 계획에 없었으나 최근 증시 급락에 따른 시장 심리 불안을 안정시킬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 오전 중 갑자기 소집했다.

이 대통령은 오후 2시부터 열린 회의에서 관계부처 장관 및 청와대 참모들로부터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이후 급속도로 불안해진 국내 금융시장 상황을 상세히 보고받고 금융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집중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에는 김황식 국무총리와 박재완 기획재정, 최중경 지식경제,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김석동 금융위원장, 권혁세 금융감독원장,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백용호 청와대 정책실장, 김대기 경제수석, 김두우 홍보수석, 이종화 국제경제보좌관, 추경호 경제금융비서관, 강남훈 지식경제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88,000
    • -1.21%
    • 이더리움
    • 2,635,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315,800
    • -2.02%
    • 리플
    • 1,775
    • -2.1%
    • 솔라나
    • 108,100
    • -1.37%
    • 에이다
    • 251
    • -1.95%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362
    • +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1.72%
    • 체인링크
    • 12,120
    • -2.42%
    • 샌드박스
    • 78.02
    • -2.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