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락에 국내 주식형 펀드 나흘째 자금 유입

입력 2011-08-10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엿새째 급락하면서 시중 자금이 국내 주식형 펀드로 유입되고 있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 2386억원이 유입됐다. 이로써 나흘간 7780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자금 유입 원인으로는 코스피지수가 글로벌 악재로 인해 연일 급락하면서 저가 매수를 노린 투자자들의 자금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해외주식형펀드도 48일만에 순유입으로 돌아서 43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반면 머니마켓펀드(MMF)는 918억원 줄었고 채권형펀드도 247억원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98,000
    • -0.79%
    • 이더리움
    • 3,006,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99%
    • 리플
    • 2,031
    • -2.12%
    • 솔라나
    • 125,600
    • -1.72%
    • 에이다
    • 384
    • -2.29%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62%
    • 체인링크
    • 13,170
    • -0.68%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