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예림당, 무상보육 확대소식에 이틀째 강세

입력 2011-08-09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시장이 폭락하는 가운데에서도 예림당이 무상보육 확대 추진 소식에 이틀째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동출판 전문기업 예림당은 오전 9시 55분 현재 전날보다 50원(0.79%) 오른 6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은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같은 아동출판 기업으로 묶인 삼성출판사도 전날 상한가에 이어 이날도 9%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전날 무상보육 지원연령 확대 추진 발언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인 것이다. 한나라당은 내년부터 만 0세에 대한 보육료 지원을 전체 가정으로 확대하고 1~4세에게도 앞으로 3~4년 안에 100%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이들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출판사는 '삼성 지식동화', '창작동화 세트', '삼성 자연그림책 세트' 등을 선보이고 있다. 예림당은 'WHY시리즈' 등 아동용 전집으로 매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 5월 ‘Why?시리즈’가 국내 출판업계 사상 최초 4000만부가 넘게 팔린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0,000
    • +2.93%
    • 이더리움
    • 3,548,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4.79%
    • 리플
    • 2,143
    • +1.28%
    • 솔라나
    • 130,600
    • +3.4%
    • 에이다
    • 376
    • +2.17%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47%
    • 체인링크
    • 14,070
    • +1.59%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