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엿새째 급락…장중 사이드카 발동

입력 2011-08-09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엿새째 급락하며 230선마저 위협받고 있다. 개인이 장 초반 대규모 순매도에 나서며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9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전일대비 4.26%, 10.30포인트 내린 231.45를 기록중이다.

신용등급 강등 충격속에 전날 뉴욕증시가 폭락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3% 이상 급락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이 순매도 물량이 대거 늘리면서 낙폭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개인이 1969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23계약, 485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20 내외로 전날에 이어 백워데이션 상태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하면서 매도우위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645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240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405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장 초반부터 빠르게 늘면서 6675계약 늘어난 12만2069계약이다.

한편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19분 이틀 연속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20,000
    • +1.74%
    • 이더리움
    • 3,483,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136
    • +1.23%
    • 솔라나
    • 128,900
    • +2.06%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93
    • +1.65%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54%
    • 체인링크
    • 14,050
    • +1.9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