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9일부터 청년 창업 예산사업 점검 나서

입력 2011-08-0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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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가 청년 창업 예산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동연 기재부 예산실장은 9일 연세대 창업보육센터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을 찾아 정부지원 프로그램의 효과와 전달체계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재정부 관계자는 "내년도 예산의 중점을 '일자리 창출'에 두고 편성하기 위해 창업 관련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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