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바이오 캠퍼스 플러스 페스티벌’ 실시

입력 2011-08-04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니코리아가 신학기 시즌을 맞이해 풍성한 사은품과 함께 알뜰한 가격으로 스타일리쉬한 바이오 노트북을 장만할 수 있는 ‘바이오 캠퍼스 플러스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소니 바이오의 이번 프로모션은 9월 11일까지로, 3가지의 풍성한 이벤트로 구성됐다.

바이오의 인기모델들을 보다 매력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소니 바이오(VAIO) 서프라이즈(Surprise) 가격할인’ 이벤트와 소니의 최신 헤드폰 및 최대 15만원 상당의 바이오 전용 액세서리를 사은품으로 무상 증정하는 이벤트, 바이오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0만원의 장학금 및 알파 NEX등의 경품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 등으로 다채롭게 준비됐다.

‘소니 바이오 서프라이즈 가격할인’ 이벤트는 소니 바이오에서 진행하는 대대적인 특별 가격할인 이벤트로, 평소 바이오 노트북 구매를 희망하였던 고객들과 신학기를 맞아 노트북 구입을 고려중인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바이오 노트북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동안 바이오 노트북을 구입하고 소니코리아 정품등록 홈페이지(http://scs.sony.co.kr/reg) 내 정품 등록 후 이벤트 신청을 한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바이오 노트북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쉬한 노트북 전용 가방, 무선 마우스, 데스크 패드 및 소니만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최고의 음질을 자랑하는 최고급 헤드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은품 신청 기간은 9월 15일까지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사은품 외에도 추첨을 통해 특별한 장학금과 푸짐한 경품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바이오 고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정품 등록 및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 한해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장학금 300만원(1명), 2등은 알파 NEX(3명), 3등은 10만원 상당의 YBM 교육상품권(50명)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9월 26일 소니 바이오 온라인 사이트 내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

이번 ‘바이오 캠퍼스 플러스 페스티벌’ 프로모션에 해당하는 모델은 12일 출시 예정인 소니의 플래그십 프리미엄 노트북 바이오 Z 시리즈를 비롯해 바이오 S 시리즈, 바이오 C 시리즈, 바이오 E 시리즈 등이다. 또한 바이오 F 시리즈와 컴팩트한 올인원 터치 PC 바이오 L, J 시리즈도 포함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14,000
    • -1.97%
    • 이더리움
    • 3,036,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44%
    • 리플
    • 2,060
    • -1.48%
    • 솔라나
    • 129,800
    • -1.96%
    • 에이다
    • 392
    • -3.2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4.6%
    • 체인링크
    • 13,400
    • -2.26%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