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부산 해운대서 ‘쉐보레 쿨 서머 페스티벌’ 진행

입력 2011-08-0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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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내 쉐보레 車 전시장·이색 체험 공간 마련…주말 밤마다 특별 이벤트 공연 진행

한국GM은 오는 21일까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쉐보레 쿨 서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쉐보레 쿨 서머 페스티벌은 ‘쉐보레와의 잊지 못할 휴가’를 콘셉트로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서 진행되며 쉐보레 차를 관람할 수 있는 ‘쉐보레 전시 존’을 상설 운영하고, 매 주말 펼쳐지는 ‘쉐보레 쿨 서머 클럽파티’와 다양한 특별 이벤트, 고객 휴식 공간인 ‘쉐보레 라운지’ 등으로 구성된다.

한국GM은 피서객을 위해 해수욕장 백사장에 쉐보레 로고가 새겨진 비치파라솔 1000개를 설치하고, 해변 전체에 쉐보레 배너를 설치했다.

쉐보레 쿨 서머 페스티벌 행사장에서는 스파크 스페셜 에디션, 크루즈5, 올란도, 알페온 등 주요 제품이 전시된다. 쉐보레 제품 구매에 관심이 있는 고객은 현장에서 상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 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행사기간 중에는 매일 다양한 고객 체험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경품도 제공한다. 오는 6일, 13일, 14일, 20일에는 특별 이벤트 ‘쉐보레 쿨 서머 클럽파티’가 진행되며, 쉐보레 이벤트광장을 방문한 모든 피서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DJ 공연 등이 열린다. 이와 더불어 ‘헬로우! 쉐보레 홍보단’을 운영해 피서객들에게 타투 스티커 및 부채를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경애 한국GM 마케팅담당 전무는 “이번 행사는 생동감 넘치는 쉐보레 브랜드와 바다, 음악, 조명이 만난 만큼 해운대를 찾는 모든 피서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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