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미스코리아 진에 이성혜

입력 2011-08-04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성혜(22.서울 진)씨가 2011년도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뽑혔다.

이씨는 한국일보ㆍ스포츠한국 주최로 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53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진'의 영광을 안았다.

'선(善) 동강시스타'는 김이슬(21.경북 진.경북대 환경공학)씨에게, '선 보움'은 김혜선(24.인천 진.덕성여대 영어영문)에게 각각 돌아갔다.

'미(美)'에는 김수정(18.LA 진.노스웨스턴대 경제) 씨와 남미연(18.경북 미.서라벌대 항공관광) 씨가 이름을 올렸으며, '미 한국일보'에는 이세미나(24.경기 진.카이스트 물리) 씨가, '미 하이원리조트'에는 공평희(22.서울 선.연세대 불어불문) 씨가 각각 선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너무 빠르다" "지금도 늦어"… 'ESG 공시' 의무화 동상이몽
  • 헌혈이 '두쫀쿠'와 '성심당'으로 돌아왔다
  • 광물이 무기가 된 시대⋯각국 ‘탈중국’ 총력전 [공급망 생존게임]
  • 단독 쿼드운용, 한국단자에 회계장부·의사록 열람 요구…내부거래 겨냥 주주서한
  • 겨울방학 학부모 최대고민은 "삼시 세끼 밥 준비" [데이터클립]
  • 중국판 ‘빅쇼트’…금으로 4조원 번 억만장자, 이번엔 ‘은 폭락’ 베팅
  • '로봇·바이오' 기업들, 주가 급등에 유상증자 카드 '만지작'
  • 오늘의 상승종목

  • 02.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1,000
    • -8.07%
    • 이더리움
    • 3,045,000
    • -8.39%
    • 비트코인 캐시
    • 749,500
    • -4.03%
    • 리플
    • 1,991
    • -15.42%
    • 솔라나
    • 131,200
    • -7.99%
    • 에이다
    • 396
    • -10%
    • 트론
    • 411
    • -3.07%
    • 스텔라루멘
    • 232
    • -1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9.99%
    • 체인링크
    • 13,010
    • -8.06%
    • 샌드박스
    • 134
    • -9.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