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 상반기 순익 1조8891억원 달성(1보)

입력 2011-08-03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지주는 올해 2분기 9648억원을 포함해 상반기 누적 1조889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순익은 작년 같은 기간 1조3651억원에 비해 38.4% 늘어난 수치다.

주력 계열사인 신한은행의 경우 2분기 순이익은 7860억원으로 전기대비 20% 늘었다. 상반기 전체로는 1조4327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1.28%로 지난 3월말에 비해 2.5%포인트 하락했고, NPL커버리지비율은 141%로 19%포인트 높아졌다.

신한카드의 당기순이익은 1927억원으로 전기대비 22.7% 감소했다. 상반기 전체로는 4421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신한생명은 45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전기대비 29.8% 감소했다. 상반기 전체적으로도 1113억원의 순이익을 나타내 전년동기대비 4.0%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3: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61,000
    • -1.55%
    • 이더리움
    • 3,387,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1.67%
    • 리플
    • 2,090
    • -1.69%
    • 솔라나
    • 125,100
    • -1.88%
    • 에이다
    • 364
    • -1.36%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39%
    • 체인링크
    • 13,620
    • -0.95%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