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자막실수’로 생긴 ‘양다리 오해’ 풀었다

입력 2011-08-02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성이 자막실수로 인한 양다리설에 휩싸이면서 직접 해명에 나섰다.

1일 SBS 예능프로그램에서 방송된‘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한 지성은 공식 커플인 이보영과의 소소한 연애사를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의도치 않은 실수로 ‘지성의 7년 연애이야기’라는 프로그램 자막이 소개됐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로부터 지난 2006년, 3년 열애 끝에 결별한 박솔미와 연애 기간이 겹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성은 2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어제 방송된 ‘힐링캠프’...제작진의 자막오류가 4년 된 우리를 7년의 장수커플로 만들어 주셨네요. 후후. 자막오류로 빚어진 오해의 기사들…. 이런 일이 이렇게 기사가 될줄이야. 꿉꿉한 여름이지만 모두들 힘내세요”라는 글로 사건을 일단락시켰다.

소속사 측은 “지성은 군 제대 이후인 2007년부터 이보영과 사귀고 있다”며 공식적으로 억울하다는 입장을 표명했고,‘힐링캠프’의 제작진은 사과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성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서, 이보영은 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15,000
    • -1.95%
    • 이더리움
    • 2,492,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290,000
    • +0.76%
    • 리플
    • 1,630
    • -1.87%
    • 솔라나
    • 104,400
    • +0.1%
    • 에이다
    • 221
    • -3.07%
    • 트론
    • 500
    • +0.2%
    • 스텔라루멘
    • 283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35%
    • 체인링크
    • 11,350
    • -1.3%
    • 샌드박스
    • 77.58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