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글로벌 콘텐츠 ‘나노모드’ 공개

입력 2011-08-0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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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에서 먼저 소개된 인기 모드 쉽고 빠른 게임전개 방식이 특징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밀리터리 총싸움(FPS)게임 ‘크로스파이어’에서 신규 콘텐츠 ‘나노모드’를 추가한다고 2일 밝혔다.

나노모드는 중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에 먼저 소개돼 게임성을 인정받은 콘텐츠로 크로스파이어만의 쉽고 빠른 게임전개 방식이 잘 녹아 들어가있다. 인간과 고스트가 양측으로 나뉘어 사투를 벌이는 직관적인 게임 진행 방식이 초보 이용자들의 빠른 게임 적응을 가능케 한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13구역’과 ‘항구’ 등 나노모드 전용 맵 2종과 전용아이템 6종, 신규 총기 1종도 추가된다. 아울러 2일부터 9월 17일까지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나노 헐크로 진화하라!’ 이벤트가 진행되며, 미션을 클리어 한 이용자와 초보 및 휴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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