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웨이브, 국내 최초 무선탭오프 개발 완료

입력 2011-08-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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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웨이브는 2일 현재 스마트폰의 3G망의 끊김현상을 방지하고자 Wi-fi 통신이 가능한 무선탭오프애 대한 개발을 완료했고, 빠른 시일내에 국내 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엔 선보인 무선탭오프는 개방된 옥외에 설치하는 Wi-fi 로 우수한 신호품질과 개선된 통신거리 제공하며, 설치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스마트폰의 수요가 급증하는데 비해 Wi-fi통신망은 현저히 부족한 추세이기 때문에 Wi-fi보다 3G를 이용하여 인터넷접속을 시도하게 된다.

이에 많은 고객들이 몰리다 보면 3G망에 로드가 걸려 끊김 현상이 발생되어 이에 따른 고객들의 불만이 많아짐으로써, 통신사들의 더 뛰어나고 저렴한 Wi-Fi통신 공급이 시급해지고 있다.

넷웨이브 관계자는 “회사에서 개발한 국내 최초 무선탭오프는 2.4GHZ및 5GHZ무선랜이 동시지원되는 듀얼모드를 갖고 있어 3G망의 끊김현상에 대한 최적의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라며 “스마트폰에서 데이터를 접속하면 최우선적으로 Wi-fi에서 원활한 데이터통신을 유지시켜주고, 통화품질의 개선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넷웨이브는 막강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무선탭오프가 국내,외 시장 개척에 큰 영향을 미칠껏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실재로 현재 일본, 태국, 대만등에 장비가 수출되어 현재 테스트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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