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外人 ‘팔자’…280선 하회

입력 2011-08-02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반등 하루만에 하락하며 280선이 무너졌다. 전날 1만계약에 육박하는 순매수를 기록하며 급등장을 주도한 외국인은 장 초반 선물 매도에 나서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1.43%, 4.05포인트 내린 279.55를 기록중이다.

전날 미국증시가 제조업 지표 부진으로 하락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급락세로 장을 시작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낙폭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425계약, 1562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은 2472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1.00 내외의 콘탱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826억원, 444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270억원 매도우위를 기록중이다.

미결제약정은 3072계약 늘어난 10만2192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95,000
    • -1.87%
    • 이더리움
    • 3,063,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88%
    • 리플
    • 2,079
    • -2.03%
    • 솔라나
    • 131,100
    • -3.39%
    • 에이다
    • 398
    • -2.69%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32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3.91%
    • 체인링크
    • 13,610
    • -1.52%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