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신정3지구 160가구 선착순 분양

입력 2011-08-0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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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SH공사(사장 유민근)는 신정3지구 114㎡(이하 전용면적) 분양아파트 160가구에 대해 4일부터 선착순 분양을 실시한다.

이번에 분양되는 물량은 모두 114㎡로서 2010년 2월 28일 최초 입주자모집 공고 후 미계약 등으로 인해 발생한 잔여가구다.

이번에 분양되는 주택의 전매제한 기간은 최초로 주택분양계약 체결이 가능한 날부터 3년이며, 다만 소유권이전등기를 완료한 경우에는 전매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1006만7000~1071만원, 세대당 4억3535만6000~4억9218만2000원이다.

분양대금(분양가격, 발코니 확장금액)은 계약시 계약금 10%, 계약일로부터 60일 이내(1단지는 2011.10.7까지)에 잔금 90%를 납부하면 된다.

1단지는 9일부터, 2·3·5단지는 잔금완납 즉시 입주 가능하다.

신청접수일 현재 만20세 이상인 자는 거주지역, 과거 당첨사실, 주택소유 여부, 세대주 여부,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1일 1인 1주택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신청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SH공사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동·호 지정은 순번추첨에 따라 순번이 빠른 자 순으로 즉시 계약 체결하는 방식이다. 5일부터는 법인도 신청 가능하며, 16일부터는 1일 1인 2주택 이상 신청할 수 있다. 문의 160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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