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5 벌써 나왔나?

입력 2011-07-2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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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아이폰5 이용자 발견...애플의 마케팅 논란도

▲애플 맥북 사이트 나인투파이브맥닷컴은 애플 직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기차에서 아이폰5를 쓰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며 한 제보자가 보낸 사진을 2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애플의 아이폰5로 추정되는 실물 사진이 매체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애플 맥북 사이트 나인투파이브맥닷컴은 애플 직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기차에서 아이폰5를 쓰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며 한 제보자가 보낸 사진을 2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영국 휴대전화 모바일펀 블로그는 아이폰5의 디자인 이미지를 게시했다. 이 이미지는 중국의 케이스 생산회사로 부터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5 이미지는 이 전 단계와 확연히 다른 모습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는 스크린이 4inch로 기존의 3.5inch보다 커지고 초기 아이폰과 같이 둥그스름한 뒷면·애플 로고가 들어가는 부분에 구멍이 있을 것으로 보였다.

일부에서는 뒷 면 구멍이 안테나가 들어가는 부분이라고 추측했다. 아이폰4의 옆면 안테나가 불편하다는 불만이 제기되면서 자리를 바꾼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펀 블로그는 이 이미지가 사실이라면 애플이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고 전했다.

대만 일간지 차이나타임즈는 아이폰5가 9월 둘째 주 출시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영국 휴대전화 모바일펀 블로그는 아이폰4와 사뭇 달라진 아이폰5의 디자인 이미지를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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