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스타, 상장예비심사 통과

입력 2011-07-29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보스타(대표이사 김정호, www.robostar.co.kr)는 지난 28일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로보스타는 1999년 설립 이후,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자동차, IT(휴대폰 및 모바일)기기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자동화를 위해 사용되는 제조용 로봇을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산업용 로봇시장의 선두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로보스타는 특히 지난해부터 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AMOLED) 및 중소형 LCD 등 모바일기기용 디스플레이 분야의 로봇과 자동화 장비의 수요가 크게 늘면서 2009년 매출액 391억원에서 지난해 두 배가 넘는 831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로보스타 김정호 대표이사는 “올해 반도체용 로봇, IT(핸드폰 및 모바일)기기용 장비 및 해외시장 진출 등 신사업과 신시장 개척을 통해 본격적인 매출 다변화를 실현함으로써 제2의 도약의 기반을 다질 것” 이라고 말했다.

로보스타는 올 하반기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며, 상장 주관은 미래에셋증권이 맡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0,000
    • -0.13%
    • 이더리움
    • 3,000,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8%
    • 리플
    • 2,021
    • -0.54%
    • 솔라나
    • 126,100
    • +0%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9.34%
    • 체인링크
    • 13,110
    • -0.2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