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美 부채협상 난항...다우 91.50P↓

입력 2011-07-27 0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26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미국의 연방정부 채무한도 증액 시한인 다음달 2일이 임박한 가운데 정치권 협상에 진전이 보이지 않은 점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91.50포인트(0.73%) 하락한 1만2501.3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84포인트(0.10%) 떨어진 2839.96을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331.94로 5.49포인트(0.41%) 빠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34,000
    • -0.99%
    • 이더리움
    • 3,050,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52%
    • 리플
    • 2,063
    • -0.43%
    • 솔라나
    • 130,600
    • -1.14%
    • 에이다
    • 396
    • -0.75%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3.45%
    • 체인링크
    • 13,530
    • +0.0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