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에이벡스 공동협약식 가져...'대성은 어디에?'

입력 2011-07-22 0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YG패밀리
YG 엔터테인먼트가 일본 최대 음반기획사 중 하나인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YG 엔터테인먼트와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일본에서 공동활동 협약식 등을 가졌다. YG 엔터테인먼트는 동영상 생중계 사이트 유스트림 등을 통해 형식으로 이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YG 엔터테인먼트와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는 서로 힘을 합쳐 YG 전용레이블인 YGEX(와이지엑스)를 공동설립해 한일 공동공략에 나선다. 이에 따라 빅뱅은 기존 일본에서 음반 발매를 계약한 유니버셜J이 아닌 YGEX로 둥지를 튼다.

YGEX는 YG 엔터테인먼트와 에이벡스(AVEX) 엔터테인먼트를 합쳐 만든 이름이다. YGEX는 향후 YG 전용이자 일본 내 유일한 레이블로, 현 YG 엔터테인먼트 빅뱅, 2NE1, 세븐, 싸이 등이 소속된다. YGEX는 한일동시 신인데뷔 등 프로젝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 최대 음반기획사 중 하나인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가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을 일본에서 적극 프로모션하게 됨에 따라 YG 엔터테인먼트의 일본 진출은 한층 더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서 빅뱅 대성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YG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94,000
    • +5.79%
    • 이더리움
    • 3,752,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359,500
    • +4.69%
    • 리플
    • 2,061
    • +7.12%
    • 솔라나
    • 159,800
    • +6.04%
    • 에이다
    • 331
    • +6.77%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87
    • +7.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3.37%
    • 체인링크
    • 17,780
    • +3.92%
    • 샌드박스
    • 54.96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