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여고시절 피비케이츠 닮은 미모 인기

입력 2011-07-21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배우 신애라가 여고시절 당시 큰 인기를 누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MBC TV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에는 신애라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신애라는 어린 시절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았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엄마가 밖에 데리고 나가면 혼혈 아이로 오해받곤 했다"고 털어놨다.

또 학창시절 유명배우 피비케이츠를 닮은 외모로 큰 인기를 누렸다고 털어놨다.

신애라는 "여고시절 피비케이츠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곤 했다. 하지만 우리 학교에는 당시 3대 인기 배우였던 브룩쉴즈와 소피 마르소를 닮은 친구들이 모두 있었다"며 유명세에 겸손한 자세를 취했다.

신애라는 이어 "우리 학교까지 가는 버스가 남학교를 지나가야 했는데 많이들 좋아하는 것 같았다. 어느 날은 한 남학생 무리가 버스에 타더니 '원더풀 투나잇'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분위기를 잡아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차인표는 승리자", "신애라, 지금도 예쁘다", "부러운 미모"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00,000
    • +4.34%
    • 이더리움
    • 2,744,000
    • +9.45%
    • 비트코인 캐시
    • 337,700
    • +11.45%
    • 리플
    • 1,920
    • +12.28%
    • 솔라나
    • 112,800
    • +10.91%
    • 에이다
    • 282
    • +11.9%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40
    • +2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720
    • +7.8%
    • 샌드박스
    • 83
    • +7.81%
* 24시간 변동률 기준